전용 59·74·84㎡ 민간참여 공공분양…분양가상한제 적용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경기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 A-2블록에 548세대 규모의 공공분양 아파트 ‘부천대장 하우스토리 디센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대장홍대선 대장역 신설과 인근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이 주요 입지 요소로 꼽힌다.
‘부천대장 하우스토리 디센트’는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은 59㎡·74㎡·84㎡로 구성된다. 사업 시행은 LH와 남광토건 컨소시엄이 맡고, 시공은 남광토건 컨소시엄이 담당한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주택이다.
단지의 교통 관련 기대 요인은 대장홍대선이다. 이 노선은 부천대장에서 서울 강서·양천구를 지나 디지털미디어시티(DMC)와 홍대입구역을 연결하는 광역철도로 추진되고 있다. 국토교통부도 수도권 서부지역 교통대책에 대장홍대선을 포함해 추진 계획을 제시했다.
남광토건에 따르면 유치원과 초·중·고교 예정 부지, 수변 산책로, 공원, 중심상업지구 등이 계획되어 있다. 게스트하우스와 계절창고, 키즈센터, 작은도서관 등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도 계획에 포함됐다.
분양 관계자는 대장홍대선 예정역과 직주근접 여건, 교육·생활 인프라 계획 등을 장점으로 내세웠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