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흥익 연구원은 “상반기에 이미 53억불 규모의 해외수주를 달성했고 총 126억불 규모의 해외수주 안건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25억불만 추가 수주하면 연간 해외수주 목표치 100억불을 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송 연구원은 2분기에는 주택관련 충당금 등 일회성비용이 반영되면서 영업이익률은 5.5%로 저점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나 3분기부터 현대건설의 영업이익률은 6.0% 이상으로 상승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2분기 현대건설의 K-IFRS 연결기준 매출액은 3조2662억원, 영업이익이 1782억원으로 당기순이익 1457억원(-16.0%)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할 것이지만 펀더멘털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에서 비중확대 전략이 유효하다고 밝혔다.
현대건설(000720)은 개장전 전 거래일과 동일한 6만1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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