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갑호 연구원은 31일 “2010년부터 진출하기 시작한 중국시장에서의 매출액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외형성장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군장에너지를 비롯한 주요 자회사들의 호실적으로 큰 규모의 지분법 평가이익유입이 지속되면서 대규모 지분법 이익도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부분 자회사들의 영업과 중요관계가 있는 태양광시장의 반등 가능성이 삼광유리의 중장기 성장성을 높여줄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삼광유리는 실적 턴어라운드와 중국시장 진출 등 주가 상향 조건을 여러 측면에서 모두 갖춘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글라스락 매출액은 경쟁사인 락앤락의 PER이 내년기준 20x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내년 글라스락 매출액은 올해 대비 25% 이상 증가한 13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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