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호 연구원은 30일 “전자잉크 수요 증가와 국내외 신규고객 확대, 신규아이템(EMI필름, FPCB등)공급승인 가시화되기 시작했다”면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등 모멘텀이 유효하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잉크테크의 4분기 매출액은 239억원, 영업이익 28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실적 달성했다. 2012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794억원, 영업이익 53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최 연구원은 잉크테크의 2013년 매출액은 1,448억원, 영업이익 19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82.5%, +262.1%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