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이명박 정부때는 취임전인 2008년 1월 여러 정책들로 관련 종목들의 주가가 변동성이 확대됐다. 그러나 박근혜 정부는 정책 노출에 대해 보안에 붙였기 때문에 1월에는 정책 관련주들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이상헌 연구원은 “1월과 달리 2월에는 박근혜 정부의 정책들이 점차적으로 가시화되면서 관련 종목들의 성장성 등이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정부에서는 창조성과 혁신을 향상시키는 중장기적 접근으로 단순 컨버전스형 패러다임을 넘어 새로운 스마트 컨버전스형 산업생태계 형성에 주력할 것으로 보고 경제성장률과 고용률을 동시에 증가시킬 수 있는 경제 운영방식으로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위생적으로 식자재를 유통하는 업체들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또한 에너지혁명의 최대 화두인 에너지원 전환이 셰일가스 중심으로 일어날 가능성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전력난 및 일본의 대지진 여파와 선진국의 백열등 판매규제 강화로 LED조명 시장도 부각될 것으로 내다봤다.
다음은 이 연구원이 분석한 스마트컨버전스 정책 등 박근혜 정부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보이는 정책수혜주다.
1. 스마트인프라 : SK텔레콤, 엔텔스, 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3. 스마트교육: 웅진씽크빅
4, 스마트헬스: 제이브이엠
5. 스마트그리드: LS산전
6. 식품안전대책: 현대그린푸드, CJ프레시웨이
7. 에너지 정책: 한국가스공사, SK
8. LED정책: 금호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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