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평생자산관리 동반자로서 은퇴 후의 행복한 노후생활 준비를 돕기 위해 지난 7월부터 ‘한국인의 평생자산설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인의 평생자산설계학교는 은퇴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없애고 행복한 노후를 맞을 수 있게 한국투자증권이 준비한 은퇴교육 프로그램이다.
한국인의 평생자산설계학교 프로그램은 은퇴설계, 은퇴상품, 세무, 부동산, 건강, 저자와의 만남 등 총 6개 강좌로 구성되었으며, 이번 2회차 교육에서는 은퇴상품, 부동산, 저자와의 만남 강좌를 진행한다.
문성필 한국투자증권 상품마케팅본부장은 “누구나 맞이할 인생 2막을 위해 한국인의 평생자산설계학교가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한국투자증권은 자산관리의 명가로서 고객들의 평생자산설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은퇴교육 서비스를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은퇴설계에 관심 있는 한국투자증권 거래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에서 수강 신청을 하면 된다. 참석인원은 선착순 6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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