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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코리아 상장 첫날 고공행진, 청약자 대박 터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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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코리아 상장 첫날 고공행진, 청약자 대박 터트리나

▲스피겐코리아는상장첫날부터주가가급등하는모습을보이고있다/사진=스피겐코리아이미지 확대보기
▲스피겐코리아는상장첫날부터주가가급등하는모습을보이고있다/사진=스피겐코리아
슈피겐코리아는 코스닥 시장에 5일 상장했다. 상장 첫날 고가 4만2650원을 기록하는 등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슈피겐코리아는 지난 10월 27일과 28일 공모가 2만7500원에 일반투자자 청약을 시행했다. 청약 결과 360: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청약금 3조6,642억원에 청약증거금은 1조8,321억원이 모여 흥행에 크게 성공했다.

최초상장일 인 5일 시초가는 3만7,100원에 형성되었다. 이는 공모가 대비 34% 오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12시 40분 기준 시가 41,700원을 기록해 시초가 대비 4,600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당초 공모에 참가한 일반 청약자는 12시 40분 기준 주당 1만4,200원의 차익이 발생해 큰 수일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슈피겐코리아는 2009년 설립된 휴대전화용 액세서리 제조업체로 전 세계 100개 국가에 물품을 수출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664억 원으로 전년대비 89.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59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89.7% 증가했다.

/글로벌이코노믹 조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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