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경아 연구원은 “유류비 절감 효과와 수요 개선 기대감이 높다”면서 “수요 측면에서도 대한항공의 화물 탑재율이 80%대로 상승했고 1·4분기 여객 탑승률은 0.7%, 화물탑재율은 2.3%포인트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대한항공의 지난해 매출 대비 연료비 비중은 35%로 저가항공사 연료비 비중 33.3%보다 1.7%포인트 높아 유류비 절감 효과가 클 것으로 판단했다.
윤지현 기자 ing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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