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과 산업은행은 이날 각각 이사회를 열고 주식매매계약체결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식매매계약체결로 미래에셋증권은 26일부터 약 2주(10거래일)동안 실사를 진행한다. 실사결과를 바탕으로 다음달 말까지 산은측과 가격조정을 거친 뒤 최종인수가를 확정할 방침이다. 본입찰 당시 인수가격의 조정폭의 경우 입찰가의 3%로 정해진 것을 감안하면 협상가격범위가 730억원을 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후 금융위원회에 대주주 변경승인을 신청해 4월중에는 대우증권의 최대주주로 올라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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