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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설 앞두고 관망세…코스닥 2p 내린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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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설 앞두고 관망세…코스닥 2p 내린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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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지영 기자] 설로 인한 긴 휴장을 앞두고 5일 코스피가 보합권에 머물렀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53포인트 오른 1917.79로 마감했다.

개인은 1521억원 팔아넘겼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0억원, 1147억원 매수 우위였다.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렸다.
음식료업, 전기가스업은 2%대 하락률을 보였다.

철강금속, 전기전자 등 대부분이 1% 미만의 상승률을 나타내 은행(3.63%), 증권(2.30%)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 삼성전자(0.69%)를 비롯해 SK네트웍스(2.66%), 삼성에스디에스(1.94%), 기아차(1.72%)등이 올랐다.

동양3우B등 1개 종목이 상한가였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2.31포인트 내린 681.31로 거래를 마쳤다.
투자주체별로는 개인이 1011억원 사들였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6억원, 925억원 팔아넘겼다.

하한가 없이 휘닉스소재등 1개 종목이 하한가였다.
최지영 기자 luft99@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