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상세하게는 탄소 나노 튜브 박막이 코팅된 전도성 필름 제조방법과 장치인데요.
일반적으로 전도성 필름은 액정소자, PDP, LCD, OLED 등과 같은 디스플레이의 투명전극으로 이용될 수 있습니다.
특히 대체제인 ITO 전극은 신축성(flexibility)이 낮아 수차례 반복해 구부리면 쉽게 끊어지는 문제점이 있어요.
상보는 LED TV용 ·TMD용 광학필름, 건축용·자동차용 윈도우 필름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기술과 관련이 높은 차세대 나노소재 (탄소나노튜브, Carbon Nano Tube)는2008년 한국전기연구원으로부터 'CNT 투명필름 제조기술'을 이전받아 2011년 4월 세계 첫 저항막방식 상용화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현재 정전용량 방식의 터치스크린용 투명전극 양산을 위한 준양산 설비를 완료했으며 본격적인 양산라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2년 차세대 나노소재 (그래핀, Graphene)까지 기술이전을 받아 첨단 신소재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은주 기자 eroo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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