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치인한 생산량 차질액은 2015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49.2%에 해당하며 생산재개 일정은 미정이다.
생산중단사유로 건축물과 기계장치가 소실되었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신대양제지는 소방서와 보험사의 협조를 받아 사고 경위와 피해액을 조사중에 있으나, 안전 및 화재감식 등의 이유로 출입이 제한되어 피해금액 산정이 늦어지고 있다.
이은주 기자 eroo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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