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 보통주 3500주를 주당 1971원에 15일까지 처분한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공시와는 별개로 제이씨현시스템은 요즘 드론 수혜주로 꼽힌다.
회사는 2015년에 중국 드론업체 이항(EHANG)과 수입총판 계약을 맺고 드론 쇼핑몰을 운영중이다.
중국 이항(EHANG)사는 높이 1.2m,무게 200㎏의 '이항184' 모델을 올초 라스베이거스 세계 가전전시회에 공개했다.
8일(현지 시간) 미국 네바다주 정부로부터 ‘드론 택시(이항 184)’ 시험 비행 허가를 받았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제이씨현시스템의 주가가 드론 수혜를 달고 수직 이륙할 지 주목된다.
이은주 기자 eroo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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