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12일 오전 9시 1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0.66% 하락한 6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기요금 누진제변경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전기요금 누진제의 경우 단계별 요금구간을 50WKh씩 상향 확대하는 방향으로 최종안을 결정했다.
하지만 실보다 득이 더 크다는 분석이다.
류제현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최근 전력소비량이 증가하고 있어, 향후 실적 전망은 상향 여지가 더 커 보인다"라며 "불확실성 제거로 주가반등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최성해 기자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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