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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넥스트바이오홀딩스, 주총결과 이진우·왕석우·이강칠·오상태·장운상·서영우 사내이사 신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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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넥스트바이오홀딩스, 주총결과 이진우·왕석우·이강칠·오상태·장운상·서영우 사내이사 신규 선임

[글로벌이코노믹 이은주 기자] 유선 통신장비 제조업체 넥스트바이오홀딩스는 임시 주총 결과 사업목적을 추가한 정관 일부 변경 건, 사내·외이사와 감사의 선임을 가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진우 신임 사내이사는 경산대 식품가공학과를 졸업하고 오브이코리아 대표이사를 거쳐 메카코리아홀딩스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왕석우 신임 사내이사는 한양대학교 박사 과정후 건국대 평생교육원 주임교수, 여주대 골프경영학과 교수를 지내고 아이퓨전 대표이사, 한국골프교육연구소 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이강칠 신임 사내이사는 미국 콜로라도 대학 Executive Marketing Class를 수료하고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석사 과정후 삼성전자 반도체, SK하이닉스에 근무하고 디에프 공동 대표이사를 지내고 있다.
오상태 신임 사내이사는 경희대학교를 나와 현재 FIRST JH & Partners CORP. 대표이사이다.

장운상 신임 사내이사는 한국외국어대 행정학과 졸업후 대우증권, 휴림바이오셀 이사를 지내고 현재 애플트리인베스트먼트 재무이사를 담당하고 있다.

서영우 신임 사내이사는 동국대학교를 졸업하고 동광실업, 대명실업 대표이사를 지냈다.

강민기 신임 사외이사는 위례상고를 나와 리젠 관리부장을 거쳐 케이엠케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김광서 신임 사외이사는 경희대를 졸업하고 태산개발 근무후 에이젯산업개발 대표이사직을 역임하고 있다.
박호성 신임 사외이사는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경제학 학사로 전 CSC Korea 유한회사 대표이사, 현 ㈜ADDWARD 사업전략 본부장이다.

홍관목 신임 비상근 감사는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하고 휴림바이오셀 총괄이사를 거쳐 제이크린베리너리 CFO를 맡고 있다.

한편 하종규 사내, 김병찬 사외이사, 김현철 감사의 해임 건은 의안으로 상정하지 못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은주 기자 eroo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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