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이은주 기자] 비디오 및 기타 영상기기 제조업체
미동앤씨네마는 81억9000만원의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파이어락 캐피털(Firerock Hong Ke Capital (Hong Kong) Group Limited)을 상대로 97만5000주를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신주의 발행가액은 8400원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10월 21일이다.
이은주 기자 eroo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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