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회사는 이날 한진 아쿠아호에 대해 한진해운의 법률상 관리인으로부터 용선계약의 해지와 이에 따른 선박의 조기반선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기존 선박관리회사인 유수에스엠(구 한진에스엠)과의 선박관리 계약을 종료하고 새 용선사로 국제해양기술과 계약했다"며 "계약 해지에 따른 손실과 비용은 추후 회생계획절차에 의거해 청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7일부터 29일까지 선박관리 업무 인수인계가 이뤄질 계획이다.
이은주 기자 eroo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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