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회사는 이현수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해 박현서·이현수 공동 대표이사체제로 전환한다고 이날 밝혔다.
박현서 대표이사는 웰메이드 예당 대표이사직을 지낸 바 있다. 이현수 신임 대표이사의 지분율은 1.46%(주식수 55만218주)다.
이와 함께 유아이엠엔터는 사내이사에 진양곤 이사,이현수 대표이사, 김종원 삼광피에스, 김창민 이사를 선임하고 사외이사에는 문정환 와이즈캔 부회장, 박철수 법무법인 이수 변호사를 선임했다.
이은주 기자 eroo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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