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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근접]미국 힐러리대선테마주 부각, 인디에프 이틀째 상한가뛰나…유니크, 손학규관련테마주로 '시선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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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근접]미국 힐러리대선테마주 부각, 인디에프 이틀째 상한가뛰나…유니크, 손학규관련테마주로 '시선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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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인디에프, 유니크, 디에스케이, 해마로푸드서비스, 골든센츄리 등이 20% 넘게 오르며 상한가에 바짝 다가서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인디에프는 20일 오후 2시 현재 전거래일보다 21.27% 오른 4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20% 이상 오른 종목은 이보다 훨씬 많다.

유니크는 20일 오후 2시 현재 전날보다 20.95% 오른 4560원에 매매되고 있다.
디에스케이도 같은 시간 24.93% 상승한 4만2850원으로 급등세다.

해마로푸드서비스는 같은 시간 20.53% 오른 2260원에, 골든센츄리는 25.43% 상승한 4785원을 기록중이다.

이 가운데 인디에프는 미대선테마주로 분류되며 주가가 급등세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모회사인 글로벌세아 김웅기 회장은 2010년 대지진 사태를 겪은 아이티에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민주당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런턴과 친분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니크의 경우 이 회사 안영구 대표가 손학규 전 민주당대표와 경기고 동창이라고 전해지며 테마주로 엮이고 있다.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는 이날 오후 4시 국회 정론관에서 정계복귀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상한가의 경우 유가증권시장에서 나타나고 있다.

같은 시간 현재 일성건설2우B는 29.86% 오른 5만8500원으로 상한가다.

최성해 기자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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