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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근접] 무더기 호재, 삼성바이오로직스 '훨훨'…STX· 메이슨캐피탈·프리엠스·에스에프씨 등 20% 이상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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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근접] 무더기 호재, 삼성바이오로직스 '훨훨'…STX· 메이슨캐피탈·프리엠스·에스에프씨 등 20% 이상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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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STX , 메이슨캐피탈, 프리엠스 , 에스에프씨 등이 20% 넘게 오르며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1일 오후 2시 현재 전날보다 20.14% 오른 17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TX는 11일 오후 2시 현재 전거래일 대비 24.12% 오른 4400원에 매매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메이슨캐피탈이 11일 오후 2시 현재 전거래일보다 23.16% 상승한 601원에 매매중이다.
같은 시간 프리엠스는 전날보다 21.94% 오른 7280원에, 에스에프씨는 전거래일 대비 23.54% 오른 8030원을 기록중이다.

이 가운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MSCI 및 FTSE 편입확정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MSCI는 우리나라 시각으로 전일 밤 Standard, Large cap 지수 등에 포함되게 되었으며 FTSE에는 All world를 포함하여 6가지 지수에 포함되게 되었음을 발표했다.

편입규모는 약 1,200억 가량 추정되고 있다.

또 트럼프의 헬스케어 공약인 트럼프케어가 저가의약품 수입 확대에 대한 정책을 포함돼 수혜를 기대감도 주가에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STX는 흑자전환이 주가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STX는 전일 공시를 통해 3분기 영업이익 126억46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194억8000만원으로 같은기간 1.06% 늘었다.

상한가의 경우 같은시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만 나타나고 있다.

중국원양자원은 유상증자대금납입완료소식에 급등세다.

중국원양자원은 전일 공시를 통해 장종료 후 지난 9월 결정한 805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일을 10일로 확정하고 대금이 전액 납입 완료됐다고 밝혔다.

신주상장예정일은 내달 6일이다. 발행신주는 2700만주, 발행가격은 2000~4000원이다.

최성해 기자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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