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김해준 대표이사는 “기업이 이윤추구도 중요하지만 사회적 책임도 막중하다”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창립일(11월 22일) 주간부터 연말까지 진행되는 사회공헌활동은 2010년부터 기획되어 ‘행복한 성장을 위한, 나눔과 Dream’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교보증권은 연말까지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따뜻한 도시락, 무료급식, 사랑의 빵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달 할 예정이다.
최성해 기자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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