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물산은 지난 23일 우리사주조합을 대상으로 유상증자 청약을 받은 결과 청약률이 156.91%를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증자 전발행주식 총수(3979만1451주)의 8.7%로 약 100억원 규모다. 기준주가 대비 할인율은 10%, 보호예수 기간은 1년이며 증자 목적은 운영자금 확보다.
이번 우리사주 청약 성공 배경에는 임석원 대표(사진)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는 PaDo 프로젝트의 중장기 사업전략과 비전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컸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태평양물산은 영업, 생산, 관리, R&D의 모든 분야가 서로 소통하며 협업해 끊임없는 개선과 혁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고의 품질과 새로운 가치 창출로 미래를 준비하는 젊은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번 우리사주 156.91%의 청약결과는 태평양물산 구성원 간의 기업 성장에 대한 자신감과 신뢰감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은주 기자 eroo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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