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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와이엠씨, 217억원 규모 LCD제조설비 이설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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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와이엠씨, 217억원 규모 LCD제조설비 이설 계약

[글로벌이코노믹 이은주 기자] 전자부품 제조업체 와이엠씨는 217억원 규모의 액정표시장치(LCD, liquid crystal display)제조설비 이설 계약을 맺었다고 25일 공시했다.

중국 트룰리 세미컨덕터즈(TRULY SEMICONDUCTORS LTD.)와의 계약이며 기간은 2019년 4월 30일까지다.


이은주 기자 eroo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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