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국가를 위한 차세대 진단제품 개발센터 구축을 위한 연구이며 연구지원 기간은 2018년 4월 1일까지다.
이번 과제는 면역화학진단 방법을 활용하여 저소득 국가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동시에 민감도가 획기적으로 개선된 초고민감도 진단제품을 개발하는 것이다.
회사 측은 "메디센서, 고려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Texas A&M University 등과 기술 협력 예정이며 엑세스바이오는 파트너들의 개발 현황에 대한 총지휘와 상품화를 담당한다"고 설명했다.
말라리라 병증은 퇴치 국면으로 병증은 없지만 전염원이 될 수 있는 보균자까지도 진단 가능한 고민감도 진단제품이 필수적이다.
이은주 기자 eroo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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