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맞춤형 광고 장치'는 기존 약국에 설치된 디스플레이장비에 환자의 처방정보를 기반으로 한 광고를 노출해 일반의약품 매출 증대를 꾀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검진결과 유통 방법'은 환자의 동의서나 위임장 없이도 의료정보를 자유롭게 송·수신하고 분석할 수 있어 기업 임직원의 검진결과를 기반으로 하여 질환 예방 관리서비스 사업에 이를 활용하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바코드 위치 알림 방법'은 시각장애인에게 신속·정확하게 바코드를 찾아 스캔할 수 있도록 소리를 이용하여 바코드의 위치를 알려주는 시스템으로 장애인을 취업을 촉진하고 기업 이미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은주 기자 eroo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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