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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근접] "신당창당 고민중" 김무성 테마주로 바통터치? 체시스 '활활'… 세우글로벌·애니젠·금강공업우 등도 20% 이상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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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근접] "신당창당 고민중" 김무성 테마주로 바통터치? 체시스 '활활'… 세우글로벌·애니젠·금강공업우 등도 20% 이상 급등

사진=뉴시스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세우글로벌, 금강공업우, 체시스, 애니젠 등이 20% 넘게 오르며 상한가에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세우글로벌은 13일 오후 2시 현재 전날보다 22.36% 오른 1970원에 매매되고있다.

같은 시간 현재 금강공업우도 전날보다 27.64% 오른 5만6800원에, 체시스는 전거래일 대비 25.62% 상승한 1520원에 매매중이다.

코스닥시장의 경우 애니젠이 13일 오후 2시 현재 전거래일 대비 21.15% 오른 1만5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가운데 체시스는 회장이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와 고교·대학교 동문이라는 사유로 김무성 정치테마주로 형성되어 있다.

한편 새누리당 비주류의 중심인 김무성 전 대표가 '신당 창당' 고민하는 것이 알려지며 정치테마주들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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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전 대표는 13일 비상시국위 회의 직후 기자회견에서 "새누리당을 탈당해서 신당을 만들어야 한다는, 그런 생각 때문에 심각한 고민을 지금 하고 있다"고 탈당설을 일부 시인하기도 했다.

단 체시스는 지난 8일 공시를 통해 최근 현저한 시황변동에에 대해 "최근의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해 별도로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답변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애니젠 지난 7일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한 새내기주다.
펩타이드를 이용한 의약산업용 바이오 소재와 신약을 개발하는 업체로 지난해 37억2천만원의 매출에 25억7천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1만8천원)이다.

같은 시간을 기준으로 상한가 종목은 코스닥시장에서만 나타나고 있다.

중앙오션은 13일 오후 2시 현재 전날보다 29.82% 상승한 222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최성해 기자 bada@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