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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근접] 또 다시 재점화, 미투온 '활활'…에코바이오·유라테크·보광산업 등 20% 이상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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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근접] 또 다시 재점화, 미투온 '활활'…에코바이오·유라테크·보광산업 등 20% 이상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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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에코바이오, 유라테크, 미투온, 보광산업 등이 20% 넘게 오르며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에코바이오는 19일 오후 2시 현재 전날보다 26.09% 오른 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현재 유라테크는 19일 전거래일보다 29.30% 상승한 1만3900원에, 미투온은 전거래일 대비 25.00% 오른 1만3500원에 매매중이다.

미투온의 경우 한때 1만3800원까지 오르며 지난 10월 10일 첫상장 이후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
보광산업도 20% 이상 상승중이다.

보광산업은 19일 오후 2시 현재 전날보다 21.69% 오른 1만6550원에 매매중이다.

반면 같은 시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아직 20% 이상 오른 종목이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 가운데 유라테크는 지난 13일 공시를 통해 엄병윤 대표의 일신상의 사유에 따른 사임으로 엄병윤, 엄대열 각자대표체제에서 엄대열 대표체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미투온은 지난달 30일 VR엔터테인먼트 게임 전문 개발사인 오아시스VR의 지분 30%를 취득했으며, 관계사로 편입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지분취득을 통해 소셜카지노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을 공동개발하는 등 사업영역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보광산업은 무상증자결정이 주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보광산업은 지난 16일 장 마감 이후 공시를 통해 주당 0.5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정되는 신주는 총 114만9천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년 2월 2일이다.

상한가의 경우 오후 2시를 기준으로 코스닥시장에서만 나타나고 있다.

한일사료는 3020원 29.89%로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한일사료의 경우 수입육 업체로 AI로 인해 닭고기소비심리가 위축되며 수혜를 입을 것이란 기대가 주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부는 AI가 확산됨에 따라 위기 단계를 ‘경계’에서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최성해 기자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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