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선주 투자하는 최초 ETF로 코스피 우선주 시총상위 20종목 이내투자하여 보통주 대비 높은 배당수익률(배당금/주가) 및 우선주 할인 개선에 따른 수익을 추구하는 구조다.
우선주의 주당배당금은 보통주와 유사한 수준이나, 우선주의 저평가된 가격으로 인해 배당수익률에서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또 변동성 높은 일부 소규모 우선주와 달리, 시총 500억 이상의 상위 우선주로 구성되어 상대적으로 낮은 변동성을 추구했다.
삼성전자우(26.0%), 현대차우2B (20.4%), 아모레퍼시픽우(13.9%), LG화학우(10.0%), LG생활건강우(8.3%) 등 비중합계가 78.5%에 달한다.
이에 따라 우선주 배당수익 및 할인율 개선에 따른 매매차익 추구하는 우선주 전반에 대한 투자규모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
단 우선주 시총상위 종목이 높은 비중 차지하는 특성상, 해당 기업가치 등락에 높은 영향 받을 수 있다는 것은 부담이다.
거래소는 구성종목 교체에 따른 매매비용 및 현금배당 수익 등 발생에 따라 기초지수 성과와 ETF 운용성과 간의 괴리(추적오차)가 발생할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최성해 기자 bada@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