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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근접] 귀국일 임박, 반기문 테마주 다시 불타오르나? 와이비엠넷 '활활'…성지건설·우전 등 20% 이상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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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근접] 귀국일 임박, 반기문 테마주 다시 불타오르나? 와이비엠넷 '활활'…성지건설·우전 등 20% 이상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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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성지건설, 우전, 와이비엠넷 등이 20% 이상 오르며 상한가에 한걸음 더 다가서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성지건설은 6일 오후 2시 현재 전거래일보다 21.37% 오른 23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가운데 성지건설은 6일 정정공시를 통해 23일 오전 10시에 경기 성남시 미래에셋벤처타워 5층에서 이사 선임과 관련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정공시내용은 이사선임의 건이며 사내이사 1명에서 사내이사 1명, 사외이사 1명으로 변경했다.
20% 이상 오른 종목은 코스닥시장이 훨씬 더 많다.

우전은 6일 오후 2시 현재 전거래일보다 26.23% 오른 515원에, 와이비엠넷은 같은 시간 현재 전날보다 25.46% 상승한 1만200원에 매매중이다.

이 중 와이비엠넷의 경우 민선식 YBM 사장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하버드대학교 동문이라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반기문 테마주로 엮인 것으로 보인다.

YBM 민사장은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바 있다.

와이비엠넷은 이날 주가도 1만3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외교부는 오는 12일 국내로 귀국할 예정인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환영관련 행사의 개최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시간을 기준으로 상한가는 코스닥시장에서만 나타나고 있다.

티에스이는 1만800원 29.81%로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최성해 기자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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