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가증권시장에서 흥아해운은 17일 오후 2시 현재 전날보다 20.50% 오른 2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가운데 흥아해운은 지난 16일 공시를 통해 거래소부터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한 조회요구공시와 관련 "지난달 유상증자 외에 중요한 공시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20% 이상 오른 종목은 코스닥시장에서 이보다 한종목 더 많다.
이 중 세진전자는 지난 6일 장마감 이후 공시를 통해 “지난해 11월30일 결정했던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약 70억원 규모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철회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일반유상증자에 따른 주식희석 우려가 완화된 상황이다.
같은 시간을 기준으로 상한가의 경우 유가증권시장에서 세기상사 7만5600원 29.90%, 코스닥시장에서 웰크론강원 3255원 29.94%로 각각 한종목이 가격제한폭까지 오르고 있다.
이 가운데 웰크론강원은 실적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가 주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700원을 제시했다.
그 실적개선에 대한 기대의 영향으로 웰크론, 웰크론한텍 등 계열사도 동반강세를 나타나고 있다.
최성해 기자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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