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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근접] 구겨진 새내기주 자존심회복하나? 서플러스글로벌·유바이오로직 '활활'… 대호피앤씨우· 아바코·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 20% 이상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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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근접] 구겨진 새내기주 자존심회복하나? 서플러스글로벌·유바이오로직 '활활'… 대호피앤씨우· 아바코·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 20% 이상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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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대호피앤씨우, 아바코,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 서플러스글로벌, 유바이오로직스 등이 20% 이상 오르며 상한가에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26일 오후 2시 6분 현재 대호피앤씨우는 전날보다 21.68% 오른 311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현재 아바코도 전거래일 대비 21.95% 오른 7500원을 기록중이다.

서플러스글로벌도 26일 오후 2시 6분 현재 전날보다 22.48% 오른 937원에, 유바이오로직도 같은 시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1.45% 상승한 5180원에 매매되고 있다.

이 가운데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의 경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로부터 지난 18일 유상증자 결정을 철회한 것과 관련해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한다고 예고를 받았다.
서플러스글로벌은 지난 25일 증시에 데뷔한 새내기주다. 중고반도체장비업체로 전일 시초가 대비 16.00%(1360원) 낮은 7140원에 종가를 기록했다. 이는 공모가(8000원)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하지만 26일 22% 넘게 급등하며 전일 급락세를 만회하고 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상장 첫날인 지난 24일 시초가(5천600원)보다 9.46% 하락한 5070원에 거래를 마쳤다.

그 다음날도 15.88% 4265원으로 급락하기도 했다.

상장 사흘째인 26일 21% 넘게 오르며 반등을 시도중이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콜레라 백신 등 바이오의약품 수탁 연구와 제조업체다. 공모가는 6000원이다.


최성해 기자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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