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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근접] 바닥 찍었나? 파인디앤씨 '후끈'…우전· 한강인터트레이드 상한가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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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근접] 바닥 찍었나? 파인디앤씨 '후끈'…우전· 한강인터트레이드 상한가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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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증시가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급등주도 손에 꼽을 정도다.

파인디앤씨가 20% 이상 넘게 오르며 상한가에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파인디앤씨는 8일 오후 2시 현재 전날보다 22.35% 상승한 3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중 파인디앤씨의 경우 한때 지난해 하반기 이 회사에 투자한 파인아시아자산운용의 반기로 대표가 반기문 UN 사무총장의 사촌동생이라는 루머가 퍼지며 반기문 테마주로 형성되기도 했다.
하지만 당시 반기로 대표가 반 사무총장의 사촌동생이 아니라고 밝히며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올초 9000원선에서 맴돌던 주가는 최근 3000원선이 무너지는 등 급락하기도 했다.

같은 시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는 20% 이상 오른 종목이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같은 시간을 기준으로 상한가는 코스닥시장에서만 나타나고 있다.

우전 750원 29.98%, 한강인터트레이드 2630원 29.88%로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이 가운데 화장품 유통 전문업체인 한강인터트레이드는 SK2호스팩과 합병했으며 8일 첫 거래를 시작했다.
미스터피자로 알려진 MPK그룹이 2015년 9월말 한강인터트레이드의 지분 80%를 인수했다.

이번 SK2호스펙과 합병에 따라 한강인터트레이드 지분은 MPK그룹이 70.66%, 정동진 한강인터트레이드 대표가 17.67%를 보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성해 기자 bada@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