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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둘째주 주총] 신세계· 한미약품 등 총 33개사 정기주주총회 개최…10일에 27개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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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둘째주 주총] 신세계· 한미약품 등 총 33개사 정기주주총회 개최…10일에 27개사 집중

자료=예탁결제원, 12월 결산 상장법인 정기주총 개최 일정(3월 둘째주)이미지 확대보기
자료=예탁결제원, 12월 결산 상장법인 정기주총 개최 일정(3월 둘째주)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3월 둘째주부터 주총시즌이 본격적으로 개막될 전망이다.

5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3월 둘째주에는 12월 결산 상장법인 33개사가 정기주총을 개최할 예정이다.

유가증권시장은 신세계 등 21개사, 코스닥시장은 이녹스 등 11개사, 코넥스시장은 이엘피 1개사다.

이 가운데 3월 10일에 둘째주 정기주총이 집중되어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이날 삼일제약, 조흥, 신세계, 삼광글라스, 포스코, 대한유화, 한미사이언스, 경동나비엔, 삼원강재,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푸드, 신세계건설, 인천도시가스, 신세계아이앤씨. 광주신세계, 한미반도체 , 하이스틸, LG하우시스, 한미약품, 이마트 등이 정기주총이 열린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이테크건설 , 세종텔레콤, 안트로젠, 대유위니아, 유안타제1호기업인수목적, 유안타제2호기업인수목적, 키움제4호기업인수목적 등이 개최된다.

한편 국동 등 5개사가 3월 첫째주에 정기주총을 완료했다.
최성해 기자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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