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가증권시장에서 혜인은 14일 오후 2시 현재 전거래일보다 21.53% 오른 4685원에, 코리아01호도 같은 시간 현재 전날보다 28.38% 상승한 8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20% 이상 오른 종목이 이보다 훨씬 많다.
같은 시간 현재 이화공영은 전날보다 25.38% 오른 6200원에 대성창투는 전거래일 대비 27.40% 상승한 3255원에 매매중이다.
이 가운데 이화공영은 4대강 복원에 따른 수혜기대가 투자심리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조기대선을 앞두고 문재인 전 대표 등 유력대선후보들이 4대강 복원을 환경정책의 핵심과제로 제시하고 있다.
이화공영은 오피스, 학교, 제시설물 건설뿐 아니라 정수처리시설공사, 교량공사, 토지조성 등 토목공사도 주요 사업으로 영위중이다.
솔루에타의 경우 박동원 대표가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경선 캠프에 합류했다는 소식이 주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같은 시간을 기준으로 상한가의 경우 유가증권, 코스닥시장 모두 무더기로 나타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태영건설우 4290원 30.00%, 코리아02호 6510원 29.94%, 코리아03호 3925원 29.87%, 코리아04호 29.97%로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코스닥시장의 경우 SBI인베스트먼트 808원 29.90%, 파인디앤씨 5810원 29.98%, 누리플랜 8380원 29.92%, 웹스 8550원 29.94% 등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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