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가증권시장에서 16일 오후 2시 현재 진흥기업2우B 1만500원, 28.99%, 진흥기업 2860원 21.96%, 진흥기업우B 4210원 24.56% 등으로 20% 이상 급등중이다.
같은 시간 현재 한신기계는 전날보다 22.59% 오른 5020원에 매매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일경산업개발이 16일 오후 2시 현재 전날 대비 25.37% 오른 1285원에, 에스에너지는 전거래일보다 25.15% 상승한 1만100원에 매매중이다.
대성파인텍 2440원 29.79%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한신기계의 경우 스털링 그레이스 인터내셔널은 지난 12일 공시를 통해 한신기계의 보유지분을 15.57%(505만3277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스털링 그레이스 인터내셔널은 지난 2월 8일 공시에서 투자목적을 단순투자에서 경영참가목적으로 변경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주요주주로서 경영목적에 부합하도록 정관변경 등에 관련 사안들을 결정할 계획이다.
대성파인텍, 에스에너지의 경우 문재인 정부의 신재생에너지확대 기대가 주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성파인텍은 지난 2014년 태양열을 이용한 사업에 신규 진출하기 위해 태양열 온수기 제조업체인 강남을 흡수합병하기도 했다.
에스에너지는 태양전지 모듈 및 태양광 시스템 설치 및 발전 사업을 영위중이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5일 전국의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10기 중 8기의 ‘일시 가동중단(셧다운)’을 지시한 바 있다. 이 발전소들은 가동 30년이 지났다
문 대통령은 후보 시절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전력 생산량을 전체 20% 비중으로 확대를 공약하기도 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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