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에서 서울식품은 24일 오후 2시 현재 전날보다 22.25% 오른 5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현재 일성건설2우B도 전날 대비 25.14% 상승한 1만1140원에 매매중이다.
같은 시간 기준으로 코스닥시장에서 20% 이상 오른 급등주는 1종목에 불과하다.
한편 같은 시간 현재 상한가의 경우 유가증권시장에서만 나타나고 있다.
미원홀딩스 7만4100원 30.00%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서울식품의 경우 냉동피자시장 성장에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기대가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유화증권 홍종모 연구원은 24일 서울식품에 대해 “1인가구가 증가하고 제품이 고급화 되며 HMR이 기존 식품시장을 대체하고 있으며, 현재 가장 주목받는 HMR 제품은 냉동피자다”라며 “ 향후 냉동피자 시장의 성장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서울식품은 시장 밸류체인상 Narrow Down된 위치에 있고 다양한 고객사에 대응이 가능하므로 향후 물량이 집중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다”고 분석했다.
미원홀딩스의 경우 인적분할을 거쳐 지난 22일 재상장했다.
존속회사인 미원홀딩스는 투자부문을 맡는 지주회사로, 인적분할 신설회사인 미원에스씨는 사업회사로 에너지 경화수지부문을 영위하는 구조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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