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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상한가 근접] 미국 명품브랜드메이커와 독점계약, 현대아이비티 상한가 '껑충'…넥센테크·제이엠티 등도 20% 이상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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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근접] 미국 명품브랜드메이커와 독점계약, 현대아이비티 상한가 '껑충'…넥센테크·제이엠티 등도 20% 이상 급등

현대아이비티 주가추이, 2017년 6월 5일 기준, 에프엔가이드이미지 확대보기
현대아이비티 주가추이, 2017년 6월 5일 기준, 에프엔가이드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넥센테크, 제이엠티 등이 20% 이상 오르며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넥센테크는 7일 오후 2시 현재 전거래일 대비 24.84% 상승한 1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이엠티도 같은 시간 현재 전거래일보다 21.58% 상승한 4310원에 매매중이다.

같은 시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아직 20% 이상 오른 종목이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같은 시간을 기준으로 상한가의 경우 코스닥시장에서만 출현하고 있다.

현대아이비티 5420원 29.82%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현대아이비티는 7일 미국 ‘바니스 뉴욕’과 미국 독점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바니스뉴욕은 미국 고급 명품백화점으로 바니스뉴욕이 발탁한 제품은 대부분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 거듭났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편 국내 화장품업체 중 바니스뉴욕과 ‘브랜드독점계약’(Brand Exclusive Agreement)을 맺은 것은 현대아이비티 비타브리드가 최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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