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스닥시장에서 셀루메드는 13일 오후 2시 현재 전날보다 26.65% 상승한 9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현재 20% 이상 급등주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같은 시간 기준으로 상한가는 유가증권시장 2종목, 코스닥시장 1종목씩 나타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엠젠플러스 8840원 30.00%, 나노스 6610원 29.86%로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일진다이아의 경우 자회사수혜 기대가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성환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이날 일진다이아에 대해“일진다이아는 현대자동차의 양산형 수소자동차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차량용 수소탱크를 지분 100% 보유한 자회사가 독점 공급할 예정으로 수혜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셀루메드는 13일 공시를 통해 안구 상처나 흉터 치료에 활용할 수 있는 골형성단백질7(BMP7) 복합체 생산방법과 관련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나노스는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소식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거래소는 전일 장마감 후 공시를 통해 "나노스가 작년 감사보고서상 주권의 상장폐지 사유를 해소함에 따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나노스는 15일부터 거래가 재개됐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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