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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셀트리온, 미국 인플렉트라 월간증가율둔화에도 외인사자확대…주가 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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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셀트리온, 미국 인플렉트라 월간증가율둔화에도 외인사자확대…주가 꿈틀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셀트리온이 강보합세다.

셀트리온은 29일 오전 9시 7분 현재 전날보다 0.44% 오른 11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오름세로 외인의 경우 사자에 나서며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노무라 4345주, 모건스탠리 3719주, 메릴린치 3309주 순매수중이다.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셀트리온에 대해 “미국에서 8월 인플렉트라(램시마) 처방금액은 945만달러로 전월대비 8.7% 증가했다. 월간 증가율이 둔화된 것이다”라며 “하지만 월별 증가율보다는 전체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트렌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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