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에 기술 이전한 Lapscovery 당뇨신약 (Efpeglenatide)의 글로벌 임상 3상 12월 4일 개시된다.
매일 맞던 당뇨 주사 주기 주 1회에서 월 1회까지 연장시킬 가능성 높은 바이오 신약으로 2020년 중 임상 완료될 예정이다. 현재 400명의 제2형 당뇨환자 대상으로 주 1회 투여 후 30주 집중치료 및 26주간 확장치료의 안정성과 유효성 검증됐다.
추가적으로 지난해 반환된 인슐린 기전 미국내 임상 1상 개시로 중장기적으로 인슐린과 콤보 파이프라인 재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1Q18중 임상 결과 발표 예정으로 ‘18년 중 허가 신청 제출할 전망이다.
기타파이프라인의 경우전임상 파이프라인 (1) 지방간염치료제 HM15211과 (2) 선천성 고인슐린치료제 HM15136 2018년 중 임상 개시할 수 있는 모멘텀 확보 중으로 중장기적으로 라이선스 아웃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된다.
강양구 현대차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 수출된 다수의 파이프라인 중장기적으로 마일스톤 수취 모멘텀과 시장 평균치 상회하는 원외처방액 성장률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로 상향했다”며 “신규제품 성장세를 감안하여 기존 사업영업가치 적용 PSR 상향하였으며, 주력파이프라인 성공확률 상향조정과 적응증 확대 모멘텀을 고려하여 목표주가 67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고 밝혔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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