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가증권시장에서 동성제약은 31일 오후 1시 46분 현재 전날보다 22.54% 상승한 1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GMR머티리얼즈 695원 21.72%, 코데즈컴바인 4025원 26.18%, 리켐 2355원 27.64%, 아이지스시스템 6190원 23.55%, 티에스인베스트먼트 5220원 24.43% 등을 기록중이다.
같은 시간 기준으로 상한가의 경우 유가증권시장보다 코스닥시장에서 더 많이 나타나고 있다.
코스닥시장의 경우글로본3730원 29.97%, 양지사1만2200원 29.79%, 연이정보통신 3155원 29.84% 등으로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이 가운데 GMR 머티리얼즈는 흑자전환소식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GMR 머티리얼즈는 전날 장 종료 뒤 공시를 통해 작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약 6억1300만원, 당기순이익 2억2100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동성제약의 경우 광역학 암치료기술에 대한 기대가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서충우 SK증권은 이날 동성제약에 대해 "동성제약이 광역학 암치료(PDT•Photo Dynamic Therapy)를 통해 신성장 동력도 확보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PDT 치료가 췌장암 외에도 다수의 암에 확대 적용될 수 있으며PDT 치료는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거래소는 전일 동성제약에 대해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어 31일(1일간)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되니 투자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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