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18 실적 저점 이후 부진 요인이 완화되며 실적 회복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구조적 이익 회복의 근거를 보면 1) 내수는 높은 기여이익 보유 주요 차종의 볼륨 확대로 믹스, 손익이 개선, 2) 수출은 원화강세 지속에도 전년동기비 강세속도 완화로 수익성 하락 체감, 3) 북미는 수요 부진에도 재고 정책이 효과 보이며 하반기 인센티브 하락이 기대, 4) 중국, 멕시코 등 가동 회복으로 고정비 부담 완화 등을 꼽았다.
2018년 실적을 보면 매출액은 북미 부진과 원화 강세로 전년과 유사한 53.1조원을 전망하나,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통상임금 충당금, 리콜 비용으로 기저효과가 뚜렷한 가운데 상기 구조적 이익 회복 요인에 근거, 128.7% 증가한 1.5조원을 전망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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