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의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527억원(+170% YoY)으로 전망된다.
한국은 꼬북칩, 생크림파이, 돌아온 썬과 같은 싞제품 매출의 호조로, 내수 제과 매출이 +4~5% 정도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은 신제품 출시(꼬북칩/혼다칩), 기존 제품 플레이버 익스텐션(초코파이/감자스낵) 등을 통해, 2분기 매출 2천억원 이상, OPM 10% 수준을 기대한다.
러시아는 서부 주요 도시의 딜러 구조조정으로 2분기 매출이 -15% 정도 역성할 것으로 추산된다.(현지 통화 기준).
1분기보다 개선된 영업이익률이 가능하고, 하반기부터는 매출 역성장 폭도 많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제품 중심의 신사업전략 지속이 투자포인트다. 한국은 기존 신제품 매출 성장과 신사업 확대(마켓오 네이처/초코파이 하우스)로 올해 연간 매출은 +3%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은 꼬북칩과혼다칩의 월 매출이 60억대로 진입한 가운데, 시간이 지날수록 채널 침투율 확대가 기대되고, 대추류를 활용한 제품을 통해 견과류 시장에 진입할 예정이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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