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엑스티가 강세다.
30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이엑스티는 전거래일대비 680원(25.95%)오른 3300원에 거래중이다. 거래량은 256만주를 넘어서고 있다.
이엑스티는 토목, 건축 파일공사와 관련기술 자문·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엑스티의 PF공법은 국내 100곳 이상의 적용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대건설, 삼성물산 등 국내 굴지의 건설기업과 기술협력에 의해 20여개 이상의 현장에서 공법의 적용, 시공이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 17일‘고화재인 바인더스를 사용하여 변단면 형상의 개량체를 지중에 형성하는 저하중 건축물용 지반 개량공법(PF공법)’에 대해 베트남 특허등록을 완료한 바 있다.
PF 공법의 해외특허 취득은 지난해 미국·중국에 이어 3번째다.
송기용 이엑스티 대표는 "PF공법은 연약지반에 적합한 공법"이라며 "베트남 법인을 중심으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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