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9868만주 의무보호예수 해제
- 유가증권시장 142만주(2개사), 코스닥시장 1억9726만주(26개사)
[글로벌이코노믹 손현지 기자] - 유가증권시장 142만주(2개사), 코스닥시장 1억9726만주(26개사)
내달 의무보호예수 해제 대상에 넥센타이어 등 28개사가 오른다.
한국예탁결제원은 8월중 총 1억9868만주가 의무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고 31일 밝혔다.
의무보호예수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대주주 등의 지분 매매를 일정 기간동안 제한하는 조치다.
시장별로 유가증권시장에서는 2개사 142만주가, 코스닥시장에서는 26개사 1억9726만주의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된다.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 중 내달 1일에는 STX중공업(17만1483주), 11일에는 넥센타이어(125만2000주) 등의 보호예수가 해제된다.
코스닥시장의 경우 1일 배럴(127만주), 2일 상지카일룸(70만1754주), 3일 텔루스(1388만888주), 12일알리코제약(551만3750주), 13일 동구바이오제약(3만6500주), 28일 제노레이(1만8058주) 등의 보호예수가 차례로 해제될 예정이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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