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은 KB증권 사장은 “금번 제안전을 비롯해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발빠르게 받아들이고 신속하게 개선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내년에는 불완전판매 예방을 위한 활동에 주안점을 두며 적극적으로 금융소비자 보호 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KB증권은 지난 6월부터 약 두 달간 ‘고객아이디어 제안전’을 통해 소비자 보호와 금융상품 가입 프로세스 및 사후관리 등의 주제로 150건이 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집했다.
심사를 통해 우수 아이디어에 선정된 고객에게는 ▲최우수상 100만원(1명) ▲우수상 50만원(3명) ▲장려상 10만원(10명)의 상금혜택을 수여하고,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참가상 모바일 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
이들은 향후 신상품 개발 및 서비스 개선 등에 적극 반영되어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KB증권은 ‘고객아이디어 제안전’외에도 취약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만 60세 이상 시니어 고객 대상 ‘KB Silver 스타 메신저’와 신체적 불편함이 있는 고객 대상 ‘KB Para 스타 메신저’ 고객 패널을 운영하는 등 여러 채널을 통해 고객접점을 늘리고 있다.
이에 올해 금감원에서 발표한 금융소비자 보호 실태평가에서 KB증권은 증권업권 내 최상위 평가를 받았다. KB증권은 유일하게 증권사 중 2개 부문에서 ‘우수’등급을 받으며 소비자 보호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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