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카카오의 3분기 매출액은 5993억원, 영업이익은 307억원을 기록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영업실적을 기록했다.
유진투자증권은 특히 카카오의 커머스와 인터넷이 창출할 장기적 시너지에 대해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유진투자증권 정호윤 연구원은 "커머스를 강화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소비자들의 구매데이터와 판매자들의 판매데이터 등 상거래 데이터가 누적된다"며 "이렇게 누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카카오뱅크가 중금리 대출과 소상공인에 대한 대출 등으로 상품군을 다각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카카오는 여전히 투자 매력도가 존재한다"며 "금융서비스로서의 영역 확장이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게임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부가 모두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황이진영 기자 hjyhjy12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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