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보고서 제출기한은 오는 11일로, 이날까지 사업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게 된다.
스킨앤스킨은 최근 3개 사업연도 가운데 2개 사업연도에서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 차감 전 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이미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태다.
차바이오텍, 경창산업, MP그룹, 에이앤티앤, KJ프리텍 등 5개사는 사업보고서 제출기한 연장신고서를 내고 기한을 연장했다.
그러나 이들 5개사도 8일까지 사업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하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고 11일을 넘기면 상장폐지 대상이 된다.
이정선 기자 bellykim@daum.net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