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필승코리아펀드’는 최근 글로벌 무역 여건의 변화로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국내 기업들에게 투자해 위기를 극복하도록 돕기 위해 지난달 14일 출시된 펀드다.
출시 이후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주요 정계 인사들과 전국의 지자체장들이 잇따라 이 펀드에 가입하며 화제를 모았다.
‘필승코리아 펀드’는 범국민적 관심이 집중되면서 10일 기준 설정액이 600억 원을 넘어섰다. 단순 누적수익률은 3.01%를 기록 중이다.
이날 홍 부총리는 “우리나라가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경제강국이기 위해서는 소재·부품·장비의 공급안정화가 매우 절실하다”며 “필승코리아 펀드가 이를 적극 뒷받침하는 핵심 원틀의 하나로 힘차게 작동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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