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Hub 세계 최다 8종의 의료영상, 14개 신체부위 진단 솔루션
리딩투자증권 신지훈 애널리스트는 제이엘케이에 대해 의료 진단 솔루션(AI Hub)을 제공해왔다고 평가했다. 올인원원 플랫폼 AI Hub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8종 의료영상, 14개 신체부위를 진단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이 중 뇌졸중과 전립선 암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동사만 진단 가능한 적응증이다. 이는 의사들의 오진율을 크게 낮춰줌과 동시에 환자들의 의료비를 절감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현재는 초기시장이라 레퍼런스를 쌓고 있는 상황으로 솔루션 판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수익모델은 일회성 판매와 진단시 건당 과금을 하는 두가지 구조로 진행 중이다.
제이엘케이의 헬스케어 플랫폼 Hello Health은 APP을 활용한 인공지능 원격 헬스케어 플랫폼이다. 의사와 환자에게 원격 플랫폼을 제공하고 의료 솔루션을 통해서 원격 진단 및 대응을 할 수 있게 한다. COVID-19 사태 이후 전세계적으로 원격진료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진 상황이라 빠른 성장이 기대된다.
제이엘케이의 실적은 시간이 해결해 줄 것으로 보인다. 2019년 영업이익은 마이너스 108억으로 큰 폭의 적자를 냈다. 이는 직원수를 크게 늘린 영향이다. 즉, 대부분의 비용이 인건비로 매출액이 증가하게 되면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산업의 성장 속도만큼 실적은 후행 할 것이다.
제이엘케이는 올인원 'AIHuB' 플랫폼을 자체 개발한 의료, 보안 분야 솔루션 공급업체다. 사업환경은 ▷현행 사람 중심의 의료기술이 인공지능 중심으로 변화되는 추세이다.
제이엘케이는 ▷인공지능 의료 분야 산업은 경기변동에 둔감한 편이나 정부의 지원과 규제에 민감하다. 동사의 주요제품은 ▷ 인공지능 산업/보안 분석 솔루션 (36%)
▷ 인공지능 의료 분석 솔루션 (63%) 등으로 구성된다. 원재료는 해당사항이 없다.
홍진석 글로벌이코노믹 증권전문기자 dooddall@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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